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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손주보는걸 당연히 여기는 시모

메로네 |2018.09.17 22:56
조회 13,811 |추천 1
친정엄마가 10개월된 아기를 보고있어요 나이는 60중반이신데 아버님 일찍여이고 평생을 고생하셨어요 일하는게 몸에 배셔서 애기봐주고 제가 집에올때쯤 또 일하러 나가세요 ㅜ 그런데 저희 시댁에서는 엄마가 애기 봐주는걸 너무당연히 여기시고 고마운줄모르세요 남편이 장모 고생한다고 하면 요즘 다 친정엄마가 본다 하시면서 고맙단 소리도 안하세요 너무 기분이 안좋은건 오늘 추석때 사돈과 선물은 서로 안주고 안받을꺼니깐 그렇게 알라고.. 남편한테 전했나봐요? 정말 너무 하네요 엄마가 불쌍해서 어린이집알아보려구요 더 화가나는건 남편이 자기엄마 욕하지말라고 어처구니없이 저를 몰아 부치네요..
추천수1
반대수50
베플남자ㅇㅇ|2018.09.18 08:31
친정엄마가 손주봐주는게 당연하다면 시모는 앞으로 손주얼굴안봐도 당연한거다~
베플00|2018.09.18 00:17
친정어머니께 맞기지 말고 베이비 시터 이런 분들 고용해서 보라고 하세요 그럼 공평하잖아요 돈이 팍팍 나가봐야 정신을 차리지
베플ㅇㅇ|2018.09.18 03:38
저는 그래서 절대 친정엄마께 부탁안드리려고요. 저키워주신것도 감사한데 제애까지 부탁드리기 너무죄송.. 일을 그만두더라도 애는 저희부부가 책임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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