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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뚝방 |2018.09.19 00:09
조회 255 |추천 0

너무 슬프고 풀을곳이없어 글써봅니다...
저는 457일 만나온 여자와 오늘 절대없을거같던 이별을 맞이했어요
짧기도하고 길기도한 이시간을 보내면서 정말 수도없 이 많은 일들을 함께해왔는데 만나오는 기간동안 사람이 살아온 과정이 다르고하기에 맞춰 나가려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에게는 그일들이 너무 자신에게 강압하고 집착으로 느껴지고있었던거같습니다.. 쌓이고 쌓인것들이 오늘이 되서야 터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그냥 제가 힘들더라도 다 참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줄걸 괜한 후회가 남을 뿐입니다.
물론 제가 모든것을 잘못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생을 다르게 살아왔던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기에 사소한 트러블이 점점 커지고 커져 싸워왔던 일들이 결국 저의 욕심에 이렇게 된거같아 마냥 마음이 아픈거 같아요. 남자분들 세상에 여자는 많다고하지만 그래도 살아가면서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자신이 좀더 희생하더라도 참고 배려하고 이해하고 자상한 사람이 되면 그여자는 평생 자신에게 남아있을수 있을거에요. 헤어지면 후회해도 이미 늦은겁니다 . 이글을보고 납득을 하시는분들도있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와 생각이 같으신분들은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세요 헤어지는 날에는 이미 후회해도 늦어요 이렇게라도 글을쓸수있어 다행이에요. 여자친구에게 다시 말해보고싶지만 이미 마음이떠낫기에 다시는 말을 섞을수가없어 이곳에서라도 풀어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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