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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일에 화내던 남자친구

ㅇㅇ |2018.09.20 00:55
조회 248 |추천 2
예를 들어 버스를 몇 정거장 놓쳐서 내렸다던가
버스 노선을 잘 모르고 탔다던가
갑자기 비가와서 우산이 없다던가
알바때문에 너무 힘들다던가
본인이 시작한 일이지만 과정이 싫어서 괜히했다고 투정을 자주 부린다던가
등등
정말 일반 상식에서는 이런걸로 스트레스를? 하는 걸로 종종 승질을 냈던 사람인데 욕을 쓰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늘 아 씨.. 하며 누가봐도 짜증난 상태로 화를 냈어
이 정도면 진짜 개복치 아님?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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