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뿌링클 먹다가 반 남은거 거실이나 부엌에 두면 누가 먹으니까 일부러 내방 책상에 박스채로 뒀는데 엄마가 먹을걸 왜 여기 두냐고 강제로 뒷베란대 김치냉장고 위에 뒀는데 집와서 보니 개빡치게 오빠년이 그거 다쳐먹음 ㅆㅂ진짜 그것만 생각하면서 점심도 조금 먹고 개빨리 달려왔는데 허락 하지도 않은걸 멋대로 쳐먹고 지랄이야
어제 뿌링클 먹다가 반 남은거 거실이나 부엌에 두면 누가 먹으니까 일부러 내방 책상에 박스채로 뒀는데 엄마가 먹을걸 왜 여기 두냐고 강제로 뒷베란대 김치냉장고 위에 뒀는데 집와서 보니 개빡치게 오빠년이 그거 다쳐먹음 ㅆㅂ진짜 그것만 생각하면서 점심도 조금 먹고 개빨리 달려왔는데 허락 하지도 않은걸 멋대로 쳐먹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