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가을날,
불어오는 바람을 이용하여
할머니 한 분이
타작이 끝난 곡식을 가리고 있습니다.
쭉정이, 껍데기, 벌레 먹고 알이 덜 찬 곡식은
바람에 날려버리고 알곡만 모아 곳간에 들입니다.
우리들의 이름이
가을 바람 앞에 설 때 어떤 모습일까요?
쭉정이, 껍데기가 되어
바람에 날아가는 모습일까요?
아니면 알찬 곡식이 되어
사람들의 기억의 곳간에 채워지는 이름일까요?
좋은 씨앗을 뿌리면 좋은 나무로 자라고,
좋은 나무에서는 좋은 열매가 열립니다.
우리들의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리면
좋은 사람으로 자라
자기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하나의 껍데기는
순간순간의 나쁜 생각으로 만들어지고,
한 알 한 알의 알곡은
순간순간의 좋은 생각으로 만들어집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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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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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