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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복수를 하려고합니다

진짜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진짜 마음같아선 몇대 때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여자친구가 노래방 도우미일을 하는중입니다 사정이 좀있어서 해야겠다고 너무 힘들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도 병신인게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그냥 하라했어요
대신 집가서 꼭 연락하기로하고 쉬는 날은 꼭 저랑 붙어있었고여
물론 처음에는 이 문제로 많이 싸우고 다퉛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저도 점점 여자친구를 믿게되고 했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잘때 같이 일하는애랑 한카톡을 봤습니다
근데 내용이 같이일하는애가 실장중 누구를 꼬시라하고 제 여자친구는 그러는중이라고 추파던지는 중이라 하고 그런내용을 보니까 정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일단은 암말도 안하고 평소처럼 지내고있긴한데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내용이..
물론 제가 못났고 병신이고 애초에 못하게 이야기를 했거나 그때헤어지지않은 점 때문에 이런사태가 벌어진거 너무 잘 압니다

근데 저는 그래도 믿었고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이런 결과가 돌아오니 너무 화가나고 그냥 차는걸로는 만족이 안될거 같아서 그래요..
시원한 복수방법 뭐 없을까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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