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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새끼 남편

빡치지말고... |2018.09.22 02:52
조회 2,434 |추천 4

1.내일 신랑이 명절 장을 보러 가잖다
(최소한으로 해서 본인의 비용은 줄이고자)
2.나는 몸이 이파 내일 아침 병원 다녀오겠다 함
3.아침에 자야하는데 병원간다고 뭐라함.
4.이유는.. 본인은 자야힌다고..

아프다는데.. 걱정 일도 없고 자기 자는 시간만 생각하는 남편.
난 막둥이 돌보느라 허리뼈가 지그재그 라는데..
이사람..
하루종일..
내 몸에 대해서..
궁긍해하지 않는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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