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잘살고 싶어..
그래서 이제 너지우고 나 다시 돌아가려해
너만난 삼년간 정말 힘들고 아팟지만...
아픈기억보다 그래도 너랑 웃으면서 지낸기억이 더 많아서 참좋다 흐
이제 우리 서로한테 아픔말고 상처말고 진짜 행복해지자..! 꼭 이별할때 이번이 마지막일꺼라고 항상 생각해왔고 너무 많은 이별을 경험했지만!
그래도 나 너랑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어 이건 진심이야!
이별할때 마지막 인사할때 그런말들이 너한테는 아픔이라고 하지 말자고 했을때 사실 나도 말하는 내가 아픈데 계속 하려고 했어
이번이 마지막이아니기를 기도하면서
이별을 받아 들이는거 참 쉽지가 않구나
그래도 이제는 받아드릴꺼야 우리는 서로 생각이 많이 달랐고 함께하면 서로한테 아픔이 였을지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행복해야해 꼭
사랑했어 sb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