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후반 결혼 못한(안한거 말고 못한) 남자들
대부분 무언가 하자 있다는거 인정합니다(글쓴이 남자)
저 또한 하자 있어서 혼자인 놈이구요 ㅋ
근데 하자도 종류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자있어도 그 하자 감수할수있는 여자 만나면 결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동일한 나이 30대 중반이라고 치고~(35살이라고 합시다)
다음 남자중 고른다면 차라리 누가 나은지 골라주십시오
1번 남자
S기업 과장 , 키 178cm , 몸무게 76kg , 나름 훈훈한 얼굴, 성격이 하자....이기적이고 싸가지 없음.
2번 남자
변호사 , 키 169cm , 몸무게 90kg , 둥글둥글한 성격 , 외모가 하자.....배가 나옴..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얼굴, 이마가 조금 까짐
3번 남자
요리사 , 키 165 cm 몸무게 67kg , 곱상한 얼굴 , 매너있고 착함 , 경제력이 하자 ...빚은 없지만 모아놓은 돈도 없음.. 경차 타고다니며 원룸 월세 거주
4번.....
이런 놈들중 고르느니 그냥 노처녀로 혼자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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