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별 당했을 때
저보다 그 여자가 더 좋다고 떠난거잖아요
무의식 중에 자꾸 그 여자랑 저를 비교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셀카를 찍어도 오 내가 더 나은듯 이러고
옷을 봐도 내가 더 잘 어울릴 거 같은데
노래를 불러도 내가 더 잘 부를텐데
등등 내가 더 못나다 라는 생각으로 들 때도 있고
끊임없이 비교해요
환승한 년 얼굴 키 스펙(?) 등을 대충 알아서
더 이러나 싶기도 하고
차암 나도 내내 비교질하고 못났는데
극복하신 분들께 조언 얻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