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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길에서 똥지림

장장이 |2018.09.23 20:17
조회 1,523 |추천 1

아니 ㅅㅂ 오늘 친구랑 놀고 버스기다리는데 배가 살살아픈거임....근데 집이 버스타고 20분걸림 일단 배를 부여잡고 탓는데 앉아있으니까 배아픈게덜하긴 했는데 딱 버스 내리자마자 또 오지게 아파서 빨리 집으로 가다가 똥이 길에서 나올라고 장이지랄발광하길래 후훗 이정돈 참을있지 싶었는데 그 순간 설사똥이 부와앜....다행이 팬티가 좀 작고 속바지도 입어서 흐르진 않았음 근데 일단 지린거부터 ㅅㅂ 조졌다 싶어서 롯데리아에 화장실있길래 뛰어 들어갔음 일단 팬티 버려야해서 딱 내렸는데 오마이갓 지쟈스 팬티에 모여있던 똥이 툭툭...풍덩풍덩...신발에 찰싹...그래서 침착하게 일단 못싼설사마저싸고 팬티 버리고 속바지만 입고 노팬티로 집에 왔는데 담날에 엄마가 너 팬티는?? 이래서 응??없어? 이러고 모른척함 ㅅㅂㅅㅂ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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