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이 혼란스럽다고 썼던 쓰니인데

ㅇㄱ |2018.09.24 01:26
조회 168 |추천 0
음.....내가 그글을 수욜에 썼던걸로 기억함....목욜이랑 금욜때 있었던일을 쓰자면 나랑 그선배랑 많이 어색해짐 이건 팩트임.....일단 금욜엔 비와가지고 추워서 학교 체육관에서 내친구들을 기다림......그러다가 그선배랑 마주쳤는데도 내가 걍 지나침.......원래는 점심 안먹을려고했는데 너무 배고프고 목말라서.......쨋든 나는 그러고 그선배도 내눈치 보였는지 그선배친구랑 같이다니고......난 모르는척 인사도 안함 왠지 하기싫음 내가 짝사랑하는거같고 내친구한테 매달려서 울고싶음...........하ㅠㅠ진심 제대로 찍힌거같음.........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