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과 은찬의 사랑
보는내내 같이설레이다가도 샘도 나고 나 역시 사랑하고싶게 만드는 그래 저게... 저런맘이 설레임이 행복이.... 나에게도 사랑이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사랑이었음을 유주와 한성의 사랑
바람을피워도 다시돌아와도 그래서 상처주고 싶어도 너무 이쁘게 다시 사랑을 하는 그들은 이 세상에는 없을거 같은 사랑을, 연애를 한다 ... 은새와 민엽의 사랑
깍쟁이 은새가 어느샌가 민엽과 사랑을 하고 우직하고 든든한 민엽의 맘은 아직 어려서 그래서 더욱 순수해서 그래서 더 마냥 이쁜아기들 같아서 너무 이쁜 사랑이었다 선수들의 사랑 하림과 반짝이양
홍사장님의 옛사랑
사랑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래서 이제는 웃으면서 옛이야기를 할수 있을지라도 아팠던 그시간이 행복했다 말할수 있을지라도...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었음을 나에게나, 그녀에게나...
구씨아저씨와 자양씨 <은찬어머님^^ㅋㅋㅋ> 의 사랑
우리는 나이가들어도 사랑이끝이라고 생각한 그순간에도 ...언제라도 사랑을 한다.... 주름진 그녀의 모습도 마냥 이쁘고 여자의 나는 잃어버린채 아이의엄마가 되어 그리고 그렇게 사랑하는 남편을 보내고 사랑이라는 단어는 내게 없는 단어가 되었다고 여기는 그순간에도 사랑은 잊혀지지 않고 다시 시작된다. 선기의 기다림 하지만 사랑은 그렇게 다시 시작 되는 것...
은찬이도,
한결이도,
사랑해요, 커피프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