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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만남

ㅇㅇ |2018.09.25 21:35
조회 260 |추천 0
4년을 넘게 만나고 끝이났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잡으려고해도 여자친구는 저의 연애의 가치관과 맞지않고, 제가 또 변한것같아서 맘이 떠난다고 하네요.. 처음 헤어지고 만나서 전 여자친구가 울면서 헤어지자고하여 제가 다시잡고 연락만 다시 시작하기로했습니다. 그날 만났을때 손도잡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근데 2주정도 연락하더니 안되겠다면서 연락을 그만두자길래 다시 잡았는데 더 싫어진다고 이젠 진짜 지친다고 연락하지말라고해서 한달을 꾹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카톡 프로필을 보니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헤어질떄는 카톡으로 저보고 헤어져도 너무 바로 다른여자 사귀지 말라더니.. 후 너무 힘이드네요 4년의 만남이 이렇게 허무하고 힘든지.. 전여자친구는 정말 아무렇지 않나보네요 저는 너무나도 힘이드는데... 나중에 연락한다고해도 이젠 이루어질수없겠죠...? 그잊는편이 나을까요.. 전그래도 다시만나고싶은데 이 추억들을 잊기가 너무힘들고 두렵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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