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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을 못 잊었는데 새로운 연애

헌신짝 |2018.09.26 19:51
조회 1,604 |추천 0
운명이 있다면 이사람이겠구나 싶었던 남자와 사귀고 정말 헌신적으로 사랑울 했다가 100일 전에 차였습니다ㅠㅠ
헤어진지 이제 3주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런데 1주일 전부터 연락을 하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2번째 만남에서 사귀자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 사람은 제가 전 남자친구를 사랑했던것처럼 날 정말 사랑해주는 것도 알겠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겠습니다. 그치만 그사람과 나란히 걷고있으면 전 남자친구와 손 잡던것이 생각나고 그 사람이 잘해주면 전 남자친구가 잘해줬던 것들이 생각납니다ㅠㅗㅠ
절 처음 본 날 이사람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먼저 좋아하지 말고 나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야지” 다짐했는데.....
날 먼저 사랑해주고 아직 전 남친을 못 잊었다고 하니 기다려주겠다는 남자 만나도 제가 행복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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