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가위에 잘 눌리는 편임.
가위를 눌릴 때 반려견과 같이 자면
반려견이 주인을 지켜줘서 가위 안눌린다는 훈훈한
이야기를 듣고 저도 해봄.
집에 8살 먹은 믹스견 몽이와 한 침대에서 같이 잤음.
근데 순둥이라 그런지
지가 나보다 더 가위 잘 눌림. 계속 낑낑대면서 깨어나질 못해서 내가 몇 번 깨워줌.
1년 전 부터 포메라니안 한마리도 같이 키우게 됐는데 얼마 전 부터는 포메라니안 깨비랑 같이 한 침대에서
자고있음.그 후로는 가위 절대 안눌림.
포메라니안 짱 쎔. 깨비가 몽이 간식도 다 뺏어먹음.
검둥이가 몽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