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반정도
죽을것 같고
아무때나 눈물이 흐르고
일도 손에 안 잡히더니
그 남자때문에 오는 남자도 다 밀어내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어느샌가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남자에게
마음이 많이 아주 많이 기울어버렸는데
한달 반만에
그냥 아련한 느낌으로만 남아버리는게
참 덧없고
지금이라도 정말 지금이라도 돌아와줬으면 좋겠고
새 남자 만나도 되는거겠죠?
헤어진지 한달 반정도
죽을것 같고
아무때나 눈물이 흐르고
일도 손에 안 잡히더니
그 남자때문에 오는 남자도 다 밀어내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어느샌가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남자에게
마음이 많이 아주 많이 기울어버렸는데
한달 반만에
그냥 아련한 느낌으로만 남아버리는게
참 덧없고
지금이라도 정말 지금이라도 돌아와줬으면 좋겠고
새 남자 만나도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