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직장인 여자임........
타지로 일하러 와서 친해진 친구랑 언니랑 2명이 제가 사는 원룸에 놀러왔어요
새벽까지 술먹고 수다떨며 놀았는데 엄청 잼있더라고요 ㅎ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집에서 밥막고 전 씻을 준비를 했어요
속옷이랑 다 벗고 맨몸으로 세탁기 돌리고
씻고 나와서 티비 보면서 스킨로션 바르고 몸좀 말리다가 속옷 입고.... 이게 다네요
근데 언니가 제가 속옷 입기전에 제 맨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다큰 아가씨가 창피한쥴 알아라 하면서 친구랑 같이 집에 간다고 나가더라고요
전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암말도 못하고 잘가란 인사도 못했네요
전 누가 제몸에 손대는거 싫어하고 그리고 얼마나 쌔게 때렸는지 엉덩이에 손자국이 ㅡㅡ
제가 제집에서 평소의 모습으로 씻은건데 이게 문제가 되나요?
그것도 여자만 있는 집에서 구런건데요? 아 기분나쁘고 열이 오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