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넘었구요. 제가 차였어요 지겹다구.
전 남친이 sns 좋아요나 공유 진짜 잘 안하는 편인데 저번 주에 이 사진이 뜨더라구요 피드에.
제목은 남자의 마음은 남자만 안다 였나,,,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거 자기가 더 상처 받았다는건가요?
정말 모든 걸 다 쏟아부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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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고 일어나면 톡 맞네요...
참 많은 생각을 갖게한 이미지였어요.
내가 너무 어리광을 부린건가 싶기도하고.
재회하긴 글렀구나 싶기도 하네요.
이미 둘다 상처받을대로 받아버린 것 같아서
각자 갈길을 가는게 맞다고 느끼게 해주는 이미지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