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 ㅇㅇㅇ어린이집에서 학대가일어났습니다 아이둘이 장난감을 가지고 뺏다가 내놓으라며 아이가 배를 찼는데 그장면을 본 선생님이 아이를 CCTV없는곳에 데려가서 너는 어떠냐하며 배를 발로 찼습니다. 아이에게 그런 행동을 했다는 건 상식적으로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학대가 일어났는데도 원장님은 그냥 넘기시려하시며 그선생님에게 불러서 조치를 취하신다고만 하시고 아직도 원에서 다니게합니다
제가 그 선생님이 CCTV없는 곳 데려가 아이를 배를 찼다 연락드려 일을 그만두겠다 문자를 드렸습니다.
원장님은 문자내용들을 다른 선생님께 말씀드려
부모가 시키는가봐 하시며 저희 부모욕도 하시더라구요 캡쳐본도 같이 올려드릴게요
저런 일이 일어난후
얼마전에 근무하다가 그만둔사람인데요 증거가없어서 신고를 못하다가 너무 화가나고 나중에도 이런일이 발생할거같아서 신고합니다 제가 근무중에 아이들끼리 꼬집고 발로 차는데 반 선생님께서 CCTV 없는곳에 데려가 선생님이 아이를 발로차는걸 보고 저도 일한지 얼마 안됬어서 너무 갑작스러워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그 선생님은 삼각지대가 어디인지도 아시고 저보고 애들이 말을 안들으면 cctv를 피해서 때려서라도 가르치라며 정신차리라 하셨습니다 저는 처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런일을 묵언하기도 양심에 허락하지않고 이런일이 다음에 발생하질 않았으면 해서 연락드립니다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원장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넘기십니다 처벌받는걸 원하는게아니라 어린이집에 말이라도해서 조치 좀 취하게해주세요
라고 신고접수 했습니다
제가 어린이집에 놓고왔던 실내화랑 바지랑 막도장을 챙기러 갔더니 원장님이랑 이사장님이 계셔서 얘기하다 가라하셔서 했는데
원장님께서는 선생님이 하나 잘못들어와서 이런꼴낫다는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착하고 조용한사람들이 화나면 살인까지 일으킬수 있다며 저에게 문자를 잘못보냈던걸 변명하시는데 무슨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도 사직서는 쓰고가라하셔서 쓰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원장님은 신고까지해서 법적까지 가려고하는건 아니다 하며 누구에의해서 신고했냐며 부모얘기를 문자를 잘못보낸거라하시며 때린선생님에게도 시간을 줘야하지않냐며 변명만 하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나하나없어도 원은 잘돌아간다며 다음날 바로 보육교사 구했다고하십니다. 저는 집이랑 어린이집이랑 멀긴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습니다.
반선생님과 원장선생님에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아 일도 관두게 되었는데 정상적으로 원이 돌아가야할까요?
다른 선생님 구하면 되겠지 하는 원장선생님의 생각과
오히려 원장님께 제가 문자로 협박을 했다며 오히려 화를 내십니다 그리곤 인터넷에 선생님 구하면 금방구한다며 선생님한명없어도 우리원은 잘 돌아간다며 말씀하십니다 그선생님을 불러서 조치를 취하신다는데 당연히 그선생님 짤라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학부모 번호 알아오고싶었지만 원장님께서 반까지 따라와 뭘 챙겨가는지 옆에서 보고있어서 짐만 챙기고 내려오게되었습니다 만약 자기 자식이 학대를 당했다면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리고 제가 갑작스럽게 외숙모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는 저에게 가족도아니면서 뭐하러 갔다오냐며 그건 내사정이라고말씀하십니다. 저는 정말 어이없고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이후에 학대가 일어났다는데도 눈감고 넘어가려는 원장님의 말씀이 저는 아직도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