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못씁니다 이해해주세요
본론.
저흰 쌍둥이에요.
어릴때부터. 부모님 밑에서 자랐어요. (아빠의 술주정. 항상비교하에 자랐어요. )
성인이되도. 싸워요 아마서로의자격지심이있는것 같아요
대화한마디를 넘기지못해요 . 무조건 감정싸움이일어나요.
하나부터열까지. 서로 상처받은것만 얘기하다 싸워요
하루이틀이주일 심지어한달에서두달. 연락안하고
떨어져서지내보기도하고. 다시만나면 그때뿐. 또 싸워요.
서로애틋한마음은 있는데. 마지막결론은. 무조건 감정싸움이에요
우리같은 애들이또있을까요?
일하다보면친척들이나 자매나형제 가족들이
사이좋게 이해해주고 만나는거보면. 너무나 부러워요
왜이렇게어긋만나는지모르겠어요 노력이란 노력은 서로. 하면서도 결국엔. 참.... 똑같아요. 방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