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니 생각이랑 달라 ㅋㅋㅋㅋ 쉽게 몸대주고 돈받는걸로만 생각하는데 니가 조직없이 몸 팔면 포주들이 자기 영업장 방해한다고해서 그쪽지역 하던 조직? 한테 찍힘. 글면 너는 그 건달들한테 시달리겠지.(조건으로 조금씩 뛰는거여도 정보 다 들어감 너가 몸팔아서 먹고 살 정도면 조질라게 뛰어야하는데 그걸 보고있게ㅛ음??)너는 공부도 안했고 할 수 있는것도 없으니까 포주 밑으로 들어가자! 해서 들어가겠지? 거기서 신나게 몸을 팔아. 몸만 파는게 아니라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받으면서 돈을 열심히 벌어. 어느날 손님받다가 쳐맞고 온몸이 다 터져서 못나가네?? 지각비 또는 결근비 백씩 걷어 이게 반복되면 너는 돈을 벌려고 몸을 파는게 아니라 결근비 지각비를 갚으려고 몸을 파는데 계속 쳐맞고 못나가고 이거 반복=시궁창~~~
베플ㅇㅇ|2018.10.01 05:59
너 진지하게 쓰는거면 인간 이하의 삶을 자처하는 거임. 카메라에 찍히는 성인물 배우들도 보는 사람이 다 비위 상할 정도로 하기 싫고 지저분한 짓을 웃으면서 해야하고 불쌍하게 느껴짐.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깔끔하게(?) 잠만 자고 돈 받으면서 떼 돈 벌진 않음. 온갖 사람들의 더러운 취향을 맞춰줘야하고 그게 위생적으로도 더럽고 비위 상하는 것일 수 있음. 그러고도 떼 돈을 번다는 기대를 갖는 건...ㅋㅋㅋㅋ 그 밑바닥이 괜히 밑바닥인 게 아님. 기사나 피해자들의 경험담 같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게 그 밑바닥에 한 번 들어가면 빚이 빚을 만들어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들어놓은 시스템임. 그리고 인간 이하 아니 짐승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버텨나가는거임. 돈 주고 구매를 했으니 이미 상품이고 욕망의 밑바닥까지 해소를 하기 위해 굴려지며 감정 쓰레기통 역할까지 도맡아 해야하는 거임.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