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7일 새벽5시10분경 이른새벽 낮에에 개 가 짖어서 밤에 산책을 시키고 이시간이면 꼭 소변한번 보고 잡니다 그런데 아는 동생의 아들이 후배랑 오른쪽 다리를 절면서 오는거예요
다리엔 끈끈이 살생붕대로감았는데 피가 새고있었어요 그냥지나칠수가없어서 너거기 왜 그래 왜피가나 뭐하다다쳤어?병원은??하고물어봤던이 비켜요아줌마가알필요없어요 귀찮으니까저리가요 라고하길래 ㅇㅇ아 그래도병원을가봐야지...(아 그아줌마 짜증나게 귀찮게하네 가요 난아줌마가싫어요)?????왜내가너한테 뭐잘못한거있니?그냥싫다고요....그냥갔어야했는데 그랬어야했는데 내가무슨 오지랖넓게의인이라고 ㅇㅇ아 그래도 말 그렇게하는거아니야(저기요 경찰서가볼래요?)
경찰서 몇분거리안됬습니다 그래가자 어떻거된일인지나알자하고 가방줄을잡아 당겼는데 힘에의해 제가뒤로넘어져서 뇌진탕이걸리고등 다 다치고 더웃긴건그아이하는말이 (어 다쳤네요 아줌마때문에)?나때문이라고 원래그랬잖아 길어서 죄송합니다....붙혀쓰기 글자틀림 죄송합니다
한시간쯤 아이한명이 담임께전화를하고 담임께선112에전화를하던이 경찰차가왔어요 그시각6시30분 한시간이 흐른뒤죠........경찰한텐나때문이라고 얘기하고 경찰은 아이들을학교로데려다 줫습니다 담임은 너무일찍 왔다고 다시돌려보냈답니다 그후 병원가서 병원비1만5000천원들었답니다 선생님께서는 병원비주고 사과로 마무리짖자하십니다 그런데 그엄마가 신고한다했데요..아프면 약사다주고 쌀가져다주고 감자가져다주고 태워주고 태워오고했것만 언니몸은괜찮아란 한마디없이 진짜세상욕 다 들었습니다 이미서류는 경찰서로넘어가서 진술받고 동네에서 완전 때리지도않았는데 폭해범이되있습니다 참고로그아이는 이번에 일저지르면 소년원행이죠 저는 잘되었음하는 아이가 재활용도 될수없는 아이인줄 몰랐습니다 그냥지나칠껄.......이럴때 자문을 구합니다 변호사를 사야하나요?저는48살 중년 아줌마고 그아이들은 중3 중2아이입니다 자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