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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당신이

ㅇㅇ |2018.10.02 02:08
조회 195 |추천 0
꼭 그 아이가
여기 있을 것 만 같았는데
내가 가면 기다리면서
서로 안고 한참을 울줄만 알았는데
이제 못갈 것 같아요
이름까지 부르며 대화한 우리는 착각이었나요
당신 내눈물 느껴지지 않아요
속깊고
상대마음 잘 헤아리는 그녀가
왜 내마음만 유독 찢어내고 긁어내는데
무감각한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받은 상처
사랑으로 덮어주고 치료해주세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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