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수척해진 어머니를 보고 아들이 눈물을 흘리자 어머니가 괜찮다면서 눈물을 닦아줌.
그리고 배갯잎 사이에 고이 감춰둔 지갑을 꺼내는데..
그동안 쓰지 않고 모아둔 5만 원.. 
받지 않으려 하지만 어머니가 꼭 받으라길래 받긴 하는데 그 후 얼마 안 가 몸이 급격하게 나빠져서 얼마 안 가 돌아가심. 저 5만 원이 아들에겐 참 많은것을 내포하고 있을 것 같다.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4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