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제앞으로 대출이 육천있는데
제가 쓴건아니고 남편이 썻구요 물론 대출을 그렇게 받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구요
저희 부모님 협박도 했구
아이 협박도 해서 어찌어찌 천만원 이천만원 받다보니 육천이 됐어요
대출금도 제대로 못갚고 생활비는 친정에 타서쓰고있구요
그런데 열흘전쯤부터 자꾸 빠에 나가서 일하라구 하고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결혼은2년됐구 돌지난 아들도 있어요
애는 어떻게하고 나가서 돈벌으라고 하는지
막막하고 무섭기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