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잃고 난 후부턴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다.
무엇을해도 너가 떠오르고
그리움에 사무친다.
나이트를가도 클럽을 가도
그 어떤 이쁜여자를 보아도
너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내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헤어지지 않았다면 내일이 우리 이천일 이었는데..
사치부리지 않는 너에게
명품백 하나 선물해주려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젠 내 옆에 너가 없네..
근대..
너가 받아주지 않을걸 알지만
이번주가 지나 다음주부터
너를 다시 붙잡아 보려 해.
내 자존심 체면 다 버리고 너를 붙잡아 볼꺼야
한달이 되었든 두달이 되었든...
너가 다른 사람이 생기기 전까지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너를 붙잡아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