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ㅋㅋㅋ 사이로
9개월 동안 지냈는데
항상 빙빙 둘러 표현했거든
올 해 안엔 어떻게든 결판내고 싶은데
깊은 얘기를 할 기회가 도무지 안 생기네ㅠ
이런저런 카톡으로 얘기하다가
보고싶다고 해보면 어떨라나..
예전에 막 알고지냈을때
너 잘생겨서 좋겠다 이런식으로 장난치면
왜그래 불편해
이런식으로 말하는 완전 철벽남이었거든? ㅋㅋㅋ
지금은 많이 가까워졌는데
서로 깊은 얘길 해본적이 없어
포기하더라도 지르고 포기하고픈데
저 말 던지면 분위기좀 잡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