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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그대..

나두 오빠 소중하지만
오빠도 나 많이 소중하다면서 떠나는 오빠
보내주는게 지금도 믿기지가 않아..

우리 내년 후반쭘 결혼하기로 했자나..

나 지금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파..
어떻게 오빠를 잊어 나 못잊어..

나 태어나서 인생 절반이 오빠였는데..
우리 내년이 40대를 향하고 있어

30대 이별이 너무 힘들어ㅠㅠ

오빠 힘든일 해결하고 사정 좋아지면 연락줘
그때 서로 옆자리 누구 없으면
다시 만나는거야..

많이 그리울꺼야..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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