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건이든 초동수사를 경찰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초동수사가 잘못 되면 검찰, 법원에서 잘못된 처분, 판결을 받게 됩니다.
검찰, 법원에서 재수사, 심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는 것은 '이론'에 불과합니다.
검찰, 법원은 국민의 말 보다는 '경찰공무원'의 말을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초동수사를 맡고 있는 경찰들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오히려 범죄자로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그 민낯을 공개하려 합니다.
이 자료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찰의 민낯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