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해서 오타가 많아요 이해바랍니다
9월12일에 우리애 분양받아서 키우고 있었습니다 2차 검사하고 온 아이였고 명절전에 동네 동물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를 받을때도 배가 좀 나올뿐이였지 괜찮았어요
급격하게 배가나온건 명절 지나고인데 갈비뼈를 애가 먹어서 27일 병원에가서 3차 접종 받을겸 진료받았어요 갈비뼈는 문제가 안되는데 배에 복수가 많이차서 입원했어요
혈액검사도 받고 경과지켜보다가 토요일에 강남가서 씨티도찍었는데 선천적으로 간이 안좋은 아이라네요
분양받은지 한달도 안지나서 애가 복수가차서 위독하다는데 화가나더군요 펫샵에 전화해서 검사할때 간검사까지 했는지 물어보고 검사표 보여달라는데 없대요...
견주랑 통화하고 연락준다면서 견주는 우리애 형제들은 이상없다고 자기는 책임없다고 하고 펫샵은 자기가 소개해주는 병원에 가서 치료 받는거랑 분양비 반 돌려받기, 재분양 말하는데 너무너무 화가나요 우리애가 아픈데 모두 책임전가해요 애초에 펫샵에서 간검사까지 하고 보내주면 이런일없었을텐데 너무너무 천불이나요
전화해거 화내니까 병원간건 본인 선택이래요 애초에 복수생길때 샵으로 전화줘야 방법을 말했을꺼라며...ㅋ 아니 애가 아프니까 병원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화내니까 '법적소송거실래요?' 래요...
진짜 너무 분하고 눈물나요 무슨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