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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구하면서 아는사람카페에서 일하는데요

ㅎㅎ |2018.10.05 15:57
조회 287 |추천 0
아는사람 카페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출근은 지각 한번도 안했는데 퇴근시간가지고 뭐라합니다.
카페에서 식사를 제공하는데 밥을먹으면 3시30분 퇴근이고 안먹으면 3시퇴근이랍니다.
그제 출근을 집에서 할것도 없고 한시간일찍 햇는데 왜이렇게 일찍왔냐고 뭐라하더군요
제가 집에서 심심해서 일찍왓다니까 큰소리로 웃습니다. 일찍왔으면 그래 잘왔어 이래야되는거 아닌가요 웃으니까 좀기분이 상했습니다
글구 제가 집이 가까우니까 주말에도 나와달라고해서 제가 정확한답을 안했습니다.
주말에도 사람이 필요하면은 주말알바를 쓰던가해야지 아무리 집이 가깝다고 해도 본인들한테만 시간을써달라는식으로 말하면 안되지않나요 ?
글구 사람이 필요하면은 첨 개업할때부터 구인공고올려서 사람을 구하던가 해야지 주변지인들통해서만 구하면 사람이 구해지나 생각합니다.
글구 사람이 일하다보면은 유리잔같은거 깨먹을수도 있는데 사람 다친거먼저 생각안하고 유리잔 깨진거부터 생각합니다. 퇴근시간도 밥을먹던안먹던 일정하게 알려줘야되는데 정확히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글구 여기는 탄산수를 직접만들어 쓰는데 탄산수 만들때 어딜 열고 가스빼라고 알려줬는데 며칠사이에 가스빼는법이 바껴서 그걸 알려주지도않아서 기존에 배우던데로 했는데 왜그렇게 했냐고 뭐라하더군요 그럼 바뀐거를 알려주고나서 뭐라하던가 해야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글구 제가10월30일날 엄마랑 세부를가는거를 말했더니 확답을 주지않고 그주에 빠진다이러면서 안좋은표정을 지었어요 위에 같이일하는언니는 어딜가서 빠진다고하면 그래 잘갔다와 이러면서 저한테만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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