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출연하는 장동건과 전도연

cnn은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한국 특집 프로그램 'eye on south korea' 란 제목으로 전세계 기술 허브로서의 한국을 조명하고 장동건과 전도연은 안잘리 라오(anjali rao)가 진행하는 cnn의 대담 프로그램 '토크 아시아'에 출연한다.
장동건의 인터뷰는 13일 오전 8시30분과 밤 12시에 전파를 탄다. 전도연 편은 14일 오전 9시30분과 오후 10시에 각각 방송된다. 두 사람 외에도 한국 유명인사들인 골프 선수 최경주와 애니메이터 넬슨 신도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