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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쓰라리다

|2018.10.06 02:35
조회 1,340 |추천 3

너를 붙잡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나오기 싫어하는 널 억지로 불러내어
이야기를 해보지만
너는 내가 귀찮은듯. 외면하는듯.
모진 말들오 상처를 주려한다.
아니 주고 있다..
이제는 내가 아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너의 말들.
더 이상 나에게 기대하고 싶지 않다던
너의 말들.
각오는 했지만 무색해질 정도로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져 가는것 같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널 잃음으로써 알게된 가장 중요한 한가지만 생각하려해.
다른건 다 필요없어. 내 인생은 너만 있으면 되니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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