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1x살 학생입니다.먼저 제목에서 보셨듯이 저는 요즘 갑자기 할아버가 많이 불편합니다 그 이유는 최근에 어머니에게 들었던 할아버지의 이야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지의 어머니 즉 친할머니는 저희 친할아버지와 재혼을 하셨습니다저는 재혼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손주 입니다..할아버지의 전 와이프 분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셨고,할머니도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이혼을 하신 상태였습니다.
할머니에겐 딸 두분이 계셨고 할아버지에겐 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할아버지는 저희 친할머니에게이혼하기 전의 딸을 보지도 만나지도 못하게 강요를 하기 시작합니다..그 당시엔 저희 가족이 그렇게 좋지못해 할머니는 일을 하고 계셨고 ,성격도 좋고 착하신 분이라 어쩔수 없이 알겠다고 하고 딸들을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그 일로 인해 저희 할머니는 아직도 마음이 찢어지게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할아버지가 경로당에 간 시간에 항상 사진을 꺼내서 보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이제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시작이 됩니다
할아버지는 7형제중 맏형 이셨어서 증조 할아버지의 재산을 모두 가지셨습니다 (돈 / 산 /땅 )예전에는 제일 첫번째 태어난 분이 장남이나 장녀가 다받아가서 나누는 거 였다고 했습니다그래서 큰 고모가 할아버지에게 6형제에게 재산을 조금씩만 나누어 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습니다하지만 할아버지는 그것을 들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의 형제들은 할아버지를 매우 싫어 합니다 그렇게 새월이 지나 저희 아버지가 큰 고모의 장례식에 가니 앞에서 사람을 받으시던 큰고모의 아들분이"네가 뭔데 이 곳에 오느냐?" 라고 버럭 화를 내셨다고 합니다재산 문제로 인해 할아버지는 형제들과 단절이 되었고 여기서 할아버지가 받으신 재산은 모두 할아버지의 친자식(?)인 분들에게 모두 돌아가고정작 수발을 다 든 저희 아버지는 쌀 한톨도 받지 못했습니다그렇게 재산을 받은 분들은 추석에 얼굴도 안보였습니다 .저희 가족만 와서 재사를 지내고 할아버지를 도왔습니다하물며 할아버지는 저희 가족과 친자식 분들을 매우 눈에 띄게 차이가 나게 대하십니다
저와 저의 동생 초등학생에겐 항상 소리를 지르시며저희 어머니가가 살이 좀있다고"우리 가족엔 뚱뚱한 놈이 없는데 이상한 뚱뚱한 며느리가 들어와서애들을 뚱뚱하게 만드네" 라는 말을 저와 저희 가족 앞에서 대놓고 말씀 하십니다
이런 행동을 하시면서 저희 아버지에겐 모든 일을 맡기십니다 예를 들면 핸드폰 요금 집값 생활비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사실을 최근에 알게되고 할아버지를 만날때마다 아버지와 할머니가 너무 슬퍼보이고 너무 화가 납니다
할아버지를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