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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익스프레스 불친절.이사과정중돌침대옮기면서 뿌셨음에도 오히려 고발하라며 적반하장.

검정 |2018.10.06 18:00
조회 403 |추천 3
저희 할아버지가 이사한지 일주일 됐습니다.
저처럼 속상한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리고 또한 이 대표님께서도 전화로 이 글을 올린다고 하니 오히려 올리라는 동의하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 속고 이곳을(강산익스프레스) 이용하실까 싶어 글 올립니다.

짧게 이야기하면 이사과정 중 돌침대(370만원대,옥돌뿌심)를 다 훼손시키고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오히려 고발하라고 글올린다고 하니 글올리라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전화통화 마져도 말투가 얄밉게 대답하셨습니다. 니들이 해봐라 이런식으로의 말투를 하시니 정말 저희 가족이 너무 속이 상하여 이글을 올린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일이 벌어졌다고 하니 사장이 직접 집에 찾아오셔서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어떻게든 해결해주시고자 발걸음 해주셔서 그때까지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고소할려면 하시라면서 우리가 해 줄 방법은 없다며 이 내용을 전달하러 집에 찾아오신거였습니다.

그 이후로 할머니가 계속하여 전화하였더니 고발하라며 우리는 모른다라는 식으로 나오셔서이 소식을 들은 저희 어머니께서 속상해 전화로 어떻게 하실거냐고 전화하였더니 딸이 거기서 왜끼냐며 말하셨습니다. 딸이 끼면 안되는 일입니까? 좋게 해결하고자 하였던 일을 서로 기분 상해가며 어쩜 이럴수가 있습니까? 돌침대를 훼손했으면 당연히 먼저 사과가 먼저지 화를 내시며 고발하라믄둥 글 올린다니 글을 올리라는둥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이 글을 올리며 (10월6일 토요일) 연락드렸더니 허위사실로 변호사선임하시겠다고 합니다. 이 글의 내용이 모두 허위사실이 아니며, 글 올리라해서 올렸더니 우리를 아주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화내야하고 속상해야 할 사람은 우리쪽인데 왜 이렇게 당당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소장과 사장은 고발하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 이사한 곳은 된장단지 훼손한거 조차 새것으로 교체해주고 가던데 저희는 좋게끔 해결하고자 전화를 한건데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적반하장으로 저희 할머니한테 더 화내시고 이런 상황들을 보며 저희 엄마는 딸로써 너무 화나고 분해 대표님께 전화해 말씀을 드렸더니 “야” “고발해바” “글 다 올려” “딸이 건방지게 어디서” “우이씨” 이런식으로 답을 하시면서 너무 분하다 못해 이글을 보시고 여러분도 이런 훼손 불친절로 이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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