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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남친 보다 쓰레기 있음?

qwert |2018.10.06 20:00
조회 11,452 |추천 2

20대 절반을 전남친 쓰레기와 보냄.

20살에 만나서 전남친이 고백을 해서 5년 동안 사귐

이 새끼가 첫 남친이자 첫 연애였음.

전남친은 나보다 5살 연상임

이 새끼와 오랫동안 사귀는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쓰레기 짓들만 추려서 풀겠음.

 

1. 여자 문제

전남친은 여자를 무지 매우 밝혔으나 본인은 절대 여자 밝히는게 아니라며 매우 극구 부인함

대학교때 여자애들한테는 그냥 보면 음료수나 소소한 것을 사줬으나 남자후배한테는 절대 안 사줌.

글구 여자 후배들이 과제나 자료 같은거 주라고 하면 성심성의껏 해서 보내줌.

여자 후배가 과제하는데 어렵다고 하면 지 셤공부하는데도 중간에 마다하지 않고 직접 여자 후배 집까지 찾아가서 알려줌.

과에 이쁜 여자 동기가 있었는데 이 여자가 자신하고 동기인데 자기랑 놀려고 몇번 말도 걸고 했으나 싹 다 무시 친하게 지낸 여자 동기한테 이쁜 여자 동기한테 말 걸어서 자기들 무리랑 친하게 지낼려 했으나 여자 무시 거절.

그 후로 저 여자가 남자 이용하네 마네 사생활도 깨끗하지 않네 과에서도 소문 안 좋다고 비난함. 이때부터 좀 찌질기색 보임. 지랑 놀아주지 않고 지도 이쁜여자니깐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찝적 좀 대다가 까이니 괜히 그 여자 비난하고 욕함.

그리고 나랑 데이트 할때 여자들 지나가면 대놓고 쳐다보거나 심지어 나랑 말할 때도 여자 지나가면 쳐다봄. 글고 음식점이나 카페 가면 꼭 옆자리 테이블을 여자애들 많거나 여자애들 있는 옆 쪽으로 앉으려고 함. 절대 남자애들 옆이나 남자들 끼리 있는 테이블 쪽으로 자리 안 잡음.

그리고 잠깐 지나가는 여자애 옷차림이나 화장 머리 스타일도 금방 다 파악해서 저 여자애 어쩌고 저쩌고 얼평하고 함. 뚱뚱한 여자 지나가면 저 여자 몸매 평도 하면서 욕함. 지한테 피해 준 것도 없고 지는 키 160 중반대에 몸무게 80킬로 넘게 나간 적 있다가 살을 60킬로대에 현재 뺐는데 담배 피는 여자나 뚱뚱한 여자 지나가거나 보이기만 하면 무척 욕함.

지도 담배 과거에 폈고 또 나랑 사귀면서 금연했다고 했으나 담배 냄새 나는 거 나서 내가 추궁하니 그제서야 담배 폈다고 한 번에 끊기 어렵다면서 비타민초라고 말하면서 담배 비슷한 거라고 말함. 쓰레기 새끼. 암튼 이 새끼는 지가 개방적이라고 하는데 가부장적이며 여자애들한테 이중성 잣대 오졌음. 남자가 담배피면 암말 안하고 뚱뚱한 남자 지나가도 그렇게 몸매평 안하다가 여자가 담배 피거나 뚱뚱하면 꼭 욕하고 한마디씩 함.

왜 여자한테만 뭐라고 하냐고 하면 이 새끼 하는 말이 여자는 좀 다르지~라고 이 지랄^^

그러면서 지는 털털하고 개방적이다고 함.

그리고 대망의 연애한지 4주년 일 때 이 때 내가 일을 하는 날이여서 일을 하고 끝마친 후에 만나기로 했는데 이 새끼 여자 후배랑 밤새 같이 있고 모텔에 같이 가고 아침까지 그 여자랑 있다가 나한테 왔음.

그리고 나중에 들 킴. 근데 이 새끼 태도가 개 뻔뻔하게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 그러면 되지 않냐며 적반하장으로 돌림. 그러면서 나한테 화냄 데이트 4주년인데 망쳐야겠냐며...나한테 역정 냄 ㅅㅂ새끼^^

내가 그래서 그 여자애랑 연락 하지 말라 하니깐 알고보니 그렇게 들킨 후에도 몰래몰래 연락함

나중에 헤어질 때 내가 그 여자애한테 가던지 말던지라고 함.

생각해보니 그냥 그 일 있을 때 이런 쓰레기 가져가라며 그 여자애한테 던져줘야 돼었는데 후회됨

그리고 이 새끼 내가 질투를 겉으로 표현 안 하니 일부러 점점 질투 나게 할려고 내 앞에서 대놓고 여자한테 연락하고 심지어 데이트 도중에 여자 동기한테 전화해서 만날까? 이 ㅈㄹ 함.

내가 뭐라고 하니 너도 질투 있는지 볼려고 테스트 해본 거라고 함 나도 알고 있었는데 그냥 표현 안하고 참기만 했던 거임. 그리고 내가 이제 표현하고 여자들이랑 연락하지 말라 하니 어떤 여자 한테 누나 나 술 사줘요~ 이 ㅈㄹ하고 여자 후배한테 연락 오니 여자 후배 만날 때 나도 같이 보자 해서 만남. 근데 여자 후배가 연락 오니 레스토랑이나 스테이크 썰러 가야 되나? 하며 함. 지가 식비 커피 값 심지어 택시 타고 가라고 택시비도 줌. 택시도 잡아주고

남자후배들이 연락오면 맨날 바쁘다며 피하기 바쁘고 만나도 순대국이나 고기집 가고 택시비는 커녕 택시비도 안 줌.

글고 여자 후배 만날 때 어찌나 여자 후배 비위 맞춰주던지 보면서 진짜 애쓴다는 생각 들었음.

소개팅 하는 줄.

그리고 나 원래 많이 안 먹는데 나보고 지금 애 내숭 떤다면서 적게 먹는 거라고 여자 후배한테 말함. 지 여자친구는 후려치고 여자 후배는 우쭈쭈 해주기 바빴음.

그러나 이런 새끼도 여자 후배와 만나고 헤어지니 여자 후배 몸매평함. 전보다 살쪘네 하고.

ㅅㅂ새끼^^ 앞에서나 그런 말 해보지 앞에서는 온갖 비위 맞춰주고 여자후배 눈치 보는 거 느껴지더만 앞에서는 한마디도 이런 말 못하더니 ㅅㅂ새끼가^^

그리고 이 새끼가 맨날 했던 말이 술자리에는 여자가 있어야지~커피숍은 여자와 와야지~놀이공원은 여자와 와야지~이러면서 남자들 끼리 커피숍 오거나 놀이공원 온 남자들 보면 욕함.

지는 여사친이랑 놀이공원 갔다며 얘기하는데...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현재 그 여사친이랑 연락도 안 될 거임. 이 새끼 연락 좀 오는 여자애들은 딱 두명이고 다 동기임.

여자 후배 한명은 나한테 들킨 후로 걸러지고 여자들 인스타나 페북 들어가서 한 번씩 좋아요 누르거나 여자애 셀카 올린 거 보면 좋아요 누르거나 사진 보여주면서 애가 말이야~라고 하면서 지랑 예전에 있었던 일이나 여자에 대해 말하는데 안쓰럽...그냥 한 두마디 하고 좀 알고 지냈으나 현재는 전혀 연락 안 되고 하고 인스타나 페북으로 사진 올리거나 하는 거 보면서 근황 보는 걸 보고 무척 아는 척하고 친했단 것을 강조함.

이 새끼는 지가 여자들한테 관심 받고 인기 많은 걸 원해서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이나 매너 이런 것을 인터넷으로 배워서 초반에 보면 매너 좋다고 생각하나 알고 지내면 지낼 수록 찌질하고 여자 매우 밝힌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왜 한 때 송중기 열풍 불지 않았음? 여자들이 송중기를 무척 좋아하니 송중기한테 질투 드러내며 송중기 매력이나 이런 거 탐구하기도 하였음.. ㅁㅊ^^

거울을 보라고 제발...... 후.. 내 키도 160 중반대여서 이새끼랑 나랑 키 똑같은데 이 새끼가 키 얘기 민감할까봐 키 작다거나 키 얘기 안 꺼내고 절대 굽있거나 하는 신발 꿈도 꾸지 못함.

그러면서 지 얼굴에 있는 점이 여자한테 인기 많을 점이라고 말하는데...^^ 그냥 니가 색정남일 것인 뿐 인기는 개뿔임 얼굴이라도 잘 생기면 말을 안 함

그냥 눈만 크고 이마도 짱 넓어서 앞머리 까지도 못하고 맨날 내리고 입술도 엄청 얇아서 못생긴게 살 좀 빼서 다른 사람들이 몇 번 못알아본거가지고 지가 잘생겼거나 환골탈태 했다 생각함.

그리고 이 새끼가 한 여자가 길에 서있고 차에서 내리거 검은 차 보면 저 여자는 업소 여자고 저 차는 업소차다 이런 말 함.

그래서 내가 어떻게 아냐 했더니 생각을 해보라고 저런 옷차림에 저 차는 여자 태우고 해주는 이동수단이며 지금 이 날씨에 저런 옷차림 그리고 이 시간에 저런 옷을 입는게 뭐일 거 같냐며 말함.

그러면서 내가 어떻게 그리 잘 아냐 했더니 지가 예전에 아는 사람이 유흥업 종사자가 있었다함.

근데 그 사람은 호빠 호스티스라고 함.

룸살롬 이런거도 갔다고 했는데 지는 거기서 그런 짓거리 절대 안했다고 함.

그러면서 어떤 가게 지나가면 여기 성매매 업소다 라고 말하거나 함.

그냥 간판 이름만 세우고 다 선팅하고 있으면 뭐겠냐고 하는데 이 새끼가 유흥업에 매우 관심이 많았음. 그러면서 그런데 가는 사람 욕했는데 내가 볼 땐 이 새끼도 분명 성매매하고 룸살롱 다녀서 놀았던 거 같음.

나랑 지나갈때 노래방에 도우미 이런 글 써있으면 맨날 강조하면서 도우미~라고 소리내면서 말함

뭐눈엔 뭐밖에 안 보인다고 그런건 기가막히게 잘 찾아냄

그리고 이 새끼가 핸드폰 네이버 로그인 되서 함 들어가 봤는데 카페에 남자들 밤 업소나 이런거? 공유하는? 그런 카페 가입 되어 있었음. 그리고 여자들 커뮤티니도 여러 개 가입되어 있었음.

남자가 왜 여자 커뮤니티 가입하고 함? 정말 여자 밝힌다는 건 알았지만 이새끼 정말 여자만 보면 환장하는 새끼구나 하구 느낌.

그리고 이 새끼는 웃긴게 지 친구들이나 후배 여친한테도 매우 관심이 많음.

한 번 본 친구여친한테 생일이라고 화장품 생일선물 보내줬으며 지 친구들끼리 서로 여친 몸매 얼평 하며 순위도 매김

ㅅㅂ새끼.. 진짜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개쓰레기였네^^

그러면서 친구 여친한테는 지금 친구가 너한테 쓰는 돈이 많다 쟤는 여자한테 올인하며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하면서 너 쟤랑 계속 갈 자신있냐? 하면서 훈계질이나하고 아니면 빨리 헤어지라고 함.  남의 연애질에 간섭질

또 어떤 친구 여친이 커플링을 선물로 줬는데 사귄지 별로 되지도 않았는데 커플링 선물해 준거면 그 여자애 집착한다 뭐한다라고 보지도 않았으면서 평가하고 ㅈㄹ함

그리고 필리핀 여친 사귄 후배가 있었는데 이 후배한테 평소에 연락도 안하드니 프사보구 여친 생겼냐며 필리핀 여자냐며 너 결혼할 거냐고 결혼까지 생각할 거면 신중히 생각하고 만나라고 또 남의 연애질에 간섭질 ㅈㄹ함. 근데 필리핀 여친 간호사였음.

아 그리고 이 새끼가 질투유발하게 할려고 내 앞에서 여자한테 쌈도 싸줘서 직접 먹임^^

여자가 오히려 내 눈치 봄

미우새에 한 때 깻잎 사건 있었잖음? 그것음 암것도 아님 이 새끼는 여자가 뭐 부족하면 계속 리필해주고 찾아주고 함.

지 여친은 신경도 안써주고...^^ 하.... ㅅㅂ 왜 이런 쓰레기랑 5년이나 사겼는지...

아 이 새끼 썰 너무 많은데... 여자문제만 써도 추려도 추려도 끊이지가 않네...후.....

인천에 사는 89년생  이00야 너 꼭 너같은 여자 만나서 꼭 니가 내가 이만큼 쓰레기였구나 하는 걸 느끼길 바래~^^ 내가 말했지? 자아성찰 좀 하라고 너같은 여자 만나서 자아성찰 좀 하렴

너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깨닫길 바래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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