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스승이 있었습니다. 그 스승은 풀룻을 전공한 음악가였습니다.
한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 제자는 천재적인 감각을 갖고있는 플로리스트였습니다.
어느날 제자가 되는 학생과 그 스승이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 스승은 제자를 순수히 가르칠려는 마음을 갖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스승은 이 제자를 짝사랑하게 되었고, 그 사랑은 점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이차가 많이나도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그 스승은 이 제자에게 몹쓸짓을 하였습니다.
제자가 오디션에서 보고 추천서를 받은 대학마다 실기시험에 떨어지게 이 스승은 모든 술수를써서 사랑하는 제자를 대학에 떨어틀리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스승의 못된 마음으로 인해 이 제자는 응시한 좋은 대학교마다 족족 떨어져서 깊은 낙심과 절망에 빠졌습니다.
제자는 절망하는데 스승은 기뻤습니다.
스승은 시험에서 떨어트리기 위해서 온갖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 끔찍이 사랑하는 제자한테 시험을 보기전에 수면제를 탄 차를 건네고,
심지어 제자가 견과류 알레르기가있는데도 호두를 갈아넣은 음료를 권했습니다.
그런데도 제자와 그 부모는 번번이 떨어지는거를 의구심을 갖지를 못하였고, 스승에게 더욱더 의지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자의 아버지는 외국에 있는 대학에 유학을 보내기로 결심하고, 그렇게 제자는 외국에가서 입시시험을 무사히 잘보고 귀국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스승도 알게되어 스승이 자신의 계획에 없던 일이 발생해서 초조하고 불안하였습니다.
결국 스승은 이번에도 제자한테 도저히 하서는 안될일을 벌었습니다.
제자의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훔쳐본뒤 수시로 제자의 이메일에 들어가서 외국대학 합격 통보메일을 기달렸습니다.
외국대학에서 합격회신이 오자 이 스승은 이메일을 조작하여 제자에게는 불합격을 외국대학에 보낸메일은 갈수없다고 입학을 못하겠다고 날조를했습니다.
결국 제자는 스승의 부모가 운영하는 라이브카페에서 일하게 되었고, 스승은 제자에게 반지를 건네며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하였습니다.
제자는 흔쾌히 받아들였고, 계속 그 라이브카페에서 플롯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습니다.
우연이 제자가 외국대학에서 면접본 교수가 인터넷에 이 제자가 연주하는 영상을 보고, 교수도 의아해서 제자가 있는 라이브카페를 찾아가서 제자를 만나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이제서야 제자가 이전까지 미심적게 실기시험에 떨어진 이유를 알게되었고, 경찰의 수사결과 자신이 그토록 의지하고 믿었던 스승이 꾸민 일들인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스승은 제자의 수많은 기회와 대학입시를 방해하고 제자의 미래를 망친죄로 법의 심판을 받았고, 제자와 제자의 부모에게도 원수가 되고말았습니다.
스승의 제자를 향한 품어서는 안될 집착하는 마음이 결국은 자신과 사랑하는 제자의 마음을 망치는 괴로움의 화살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