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랑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다음날 B가 나한테 사귀자고함
B가
너 헤어질때까지 기다렸어. 솔직히 너랑 A헤어졌다고 했을때 조금 슬프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기분 좋았어. 이제 나랑 사귀자
라고 문자옴
ㅅㅂ 여기까지만 소설임
나는 ㄹㅇ기분 개더러웠음
그래서 내가 싫다했더니
지멋대로 나랑 사귄다고 떠벌리고다님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이걸 다른애들이 말해줘서 (걔 말로는)30일? 이때쯤에 안거임 ㅅㅂㅅㅂㅅㅂ
아 이거 당황한썰에 쓸걸
아무튼 그래서 안좋게 끝남ㅎㅎ
(쓰니는 달달하거나 와 말도안돼 라고 할만한 인소같은 썰이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