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글날 맞이 말실수했던 썰 풀자

ㅇㅇ |2018.10.09 00:17
조회 175,961 |추천 529




시작

나는 당장 생각나는 썰이 없으므로 짤로 대체할게















추천수529
반대수15
베플ㅇㅇ|2018.10.09 01:41
역사수업때 쌤이 초대대통령은?이랬는데 애들이 댜답을 안해서 속으로 이걸 모르나??라고 생각하면서 그 조용한 교실에서 이수만이요 이럼 쌤이 응?이래서 못들으신줄 알고 또 이수만이요 이럼 말하면서 뭔가잘못된걸 말한거같은데 이수만밖에 떠오르지않음 순간 정적이다가 누가 옆에서 개미목소리로 야...그건 sm이자나...이승만이야..이래서 교실뒤집어짐
베플ㅇㅇ|2018.10.09 00:31
우리아빠 프리랜서신데 프린세스라고 해버림 ㅅㅂ.... 애들이 우리아빠 얘기 나올때마다 공주님~~이럼
베플ㅇㅇ|2018.10.09 00:31
ㄹㅇ 레전드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8.10.09 01:09
나 베라 알바생인데 손님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시켜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나왔습니다~ 해야되는데 바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ㅇㅈㄹ함 그때 손님도 크흦, 이랬음ㅋㅋ
베플|2018.10.09 02:10
엄마랑 전주한옥마을 갔는데 문어꼬치를 파는거임 그래서 아~~꼬치 먹고싶다 하려했는디 아~~꼬츄먹고싶다 ㅇㅈㄹ.......그래가꼬 조카 뻘쭘해서 아..맛있는 꼬츄이ㅣ...꼬취...꼬치....꼬치... 이렇게 혼잣말로 그라데이션 발음정정함ㅅㅂ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