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네이트판을 많이보긴하는데 쓰는건 처음이라서요.. 잘못써도 이해좀 해주세요 글고 모바일이라 오타가 조금있어도 이해좀요 ㅠㅠ 최대한 고치면서 쓰는데 그래도 있을까봐...저는 술집에서 일하고요 학원때문에 주말알바를 하는 슴넷 남자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로 금토일알바를 했어요 지금까지 5개월??
근데 진짜 내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사장이 이상한 성격인지 말해주세요.. 저 첫날 첫출근할때부터 한달간은 좋았어요 근데 이게 가면갈수록 사장님이 욕을 하고 막말에 직원 뒷담을 했어요 저도 들었고 전직원이 다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충격을 받은게 음식맛이 이상하다고 콤플레인을 걸었어요 그래서 사장이 저보고 맛보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진짜 토하는줄 알았어요 음식이 탕수육이였는데 오래된건지 아니면 소스에 문제가 있는건지 진짜 썩은맛이 났어요 근데 거기서 문제가 사장은 일절 먹어보지도 않고 그대로 버린다음에 바꿔줄주 알았죠 당연히 저는.. 근데 바꿔주지도 않고우리 가게음식은 잘못된게 없는데 왜 와서 난리냐 니들 입맛이 이상한거다 다른손님들도 맛있게 먹고있다 이런식으로 싸우자는? 말투로 손님들 대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저런말을 들으면 누가 화안내겠냐 이랬는데 손님이 부처님같이 정밀 너무 착한말투로 제가 싸우자는게 아니잖아요 사장님.. 저 직원분도 먹고바로 뱉은거보면 음식이 이상한거 아닐까요?? 이랬는데 사장님은 다시 반복되는말로 이상한거 없다 니들이 술취해서 입맛이 이상하다 그러고는 탕수육 소스를 가져와서 먹어봐라 이상하냐? 니들입맛이 더 이상한거다 이렇게 계속 말하는거에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소스가 이상한게 아니고 탕수육 자체가 이상했어요 분명!! 저랑 같이 일하던 동생도 같은생각이였거든요 근데 거기서 탕수육뿐만 아니라 해물짬뽕탕이라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비린내가 엄청 심한거에료 물론 먹어봤고요 근데 사장은 우리가게 음식은 이상이없다 니들 입맛이 이상한거다 술취해서 와서 먹으면 당연히 그런다 뭔 개같은소리에요 진짜 결국엔 바꿔주지도 않고 그 손님들도 다 화나가지고 안주값만 빼주세요 이러고 술만 계산하고 나갔네요.. 그리고 또 다른건 매출이 안나올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그걸 우리탓을해요 왜 니들이 일할때는 매출이 안나오냐 니들이 놀아서 그런다 놀면서 일한다 이렇식이요.. 그리고 새로운알바가 오면 꼭 왜 새로운알바만오면 매출이 안나오냐?? 이러고 짤라요 그리고선 매출이 나오면 역시 저놈때문에 매출이 안나온거다 이렇고요.. 그리고 바쁠때가 있잖아요 일요일에는 알바 두명만 일해요 저 포함 한명이요 그래서 바쁘면 사장이 가게에 있으니까 좀 도와줄수도 있잖아요?? 근데 저희보고 니들은 머하냐 사장이 꼭 일을 해야겠냐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알바를 더 쓰던가말이지.. 좀 한가해지면 알바 집가라하는데 이건 이해하죠 혼자서도 마감까지 하거든요
그리고 뒷담얘기는료 다른 알바가 실수하거나 잘못한걸 저한테 말해요 저뿐만이 아니하 모든 알바한테요 한마디로 알바뒷담을 가른 알바한테 말하는거죠 이건 자기를 깍아내리는 행동인데..그리고 사장운 여자입니다
근데 이거 익명 확보되는거 맞나요?? 처음써봐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