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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코타키나발루 3박 5일 여행후기

라이브 |2018.10.09 15:19
조회 535 |추천 1

 

 

 

 

코타키나발루 가족들과 함께 했던

3박 5일 여행후기 짧게 자랑해요.

인천에서 출발해서 코타키나발루 밤비행기로 갔고

하나콘도란 곳에 숙박 예약하니 새벽에도 픽업차량이

오더라구요. 편하게 짐 싣고, 숙소까지 이동!

 

 

 

 

 

첫날은 피곤했는데도,

가족들은 쇼핑가고 환전갈때

미리 예약해둔, 다이빙 체험 하고 왔어요.

한인강사님과 함께 하고 싶어 내심 기대했는데

다행이 그날 스케쥴은 한인강사님께 배우고 좋았구요.

 

 

 

 

가족들 모두가 가고 싶다고 한목소리 낸

시티투어 , 핑크모스크랑 블루모스크 느낌이 너무 다르고

좋았네요. 색감이 날이 맑아서인지, 정말 예쁨 주의!

 

 

 

주말 끼고 가면, 일요일날 꼭 가보라고 추천받았는데

선데이마켓 계속 군것질하게 되고, 쇼핑거리 보고

ㅋㅋㅋㅋㅋ 시장 체질이라며, 우리 가족들 모두

자질구레하게 큰 돈 썼네요 ㅋㅋ

 

통으로 갈아먹는 수박쥬스도 겁나 달콤

 

 

 

 

 

체험다이빙 신청할때, 저만 먼저 다녀온 사피섬

사피섬투어는 가족들이랑 함께 했는데

현지식 음식이라고 걱정하던 부모님들도.

현지식 식사가 참 맛있다고, 거부감없네라면서-

여행 일정동안, 한국 식사 한번 찾지 않고

현지에서 식당마다 잘 드셨어요.

 

 

 

스노클링하면서, 보는 바다속이 좋다는 가족들 덕에

다이빙도 같이 했으면 좋았겠다 생각도 들고.

억지로라도 같이 하자고 할걸 후회도 ^^

 

 

 

 

 

마지막 반딧불투어때 본 선셋인데

반딧불투어 하기 전에 선셋보면서 한식도시락도 주고

선셋보는 시간도 있고. 유익한 투어였어요.

 

마지막날 밤 비행기로 한국 와야 하는데

하나콘도 체크아웃하고 짐 보관 걱정 없었고,

출국날인데 공항으로 드랍해드리냐 해서, 오케이!!

 

다른 분들은 마사지 가셨다 1시 비행기 타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아이들만 아니었다면, 저희 가족들도 마사지 코스로

추가할까 했는데^^ 미리 알아보지 못한게 넘나 아쉬웠네요.

 

 

코타키나발루 3박 5일 여행동안

현지 여행사 덕에 편하게 일정 놀았구요.

 

하나콘도는 취사가 가능해서 부모님들도 내 집처럼 편하다고

만족하셨네요^^ 식구들끼리 지내도 방이 하나 남더라구요.

99평 펜트하우스 난 언제 살아보냐며 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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