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뉴스제이(NewsJ)’는 열정으로 만들어졌어요
인터넷 신문 <뉴스제이>(NewsJ)가 창간됐습니다. 마치 연예인 시험을 보러 갔는데 정작 따라간 친구가 합격한 것처럼, 나도 다른 법인의 신문과 방송 기관 설립을 도우려다 그곳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는데, 그 마인드가 아까웠습니다. 그리고 그 환경이 나의 열정에 불을 붙여 주었습니다. "내가 하지 뭐", 그렇게 '뉴스제이'가 탄생되었습니다. 열정이 만든 선물이었고 결과물이 된 것입니다.
@ 뉴스제이 초기 화면
처음에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부담도 되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이번에 고양시 저유소 휘발유 탱크서 큰 불이 났을 때. 마침 자유로를 지나고 있어서 현장을 사진으로 찍고 취재를 했습니다, 거의 신문은 단독기사 수준이었습니다. 다른 신문들은 텔레비전 방송 캡처한 사진이나, 소방당국에서 보내준 사진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찍은 사진과 정리된 기사를 먼저 동료 신문사에 보내주었습니다. 동료 신문사에게 받은 사랑의 빚을 갚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더 빨리 인터넷에 알릴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기독교 일간신문은 다른 인터넷 신문 보도를 인용할 뿐 현장 취재가 없었습니다. ‘뉴스제이’에느 그 후에 올렸습니다. 이렇듯 우연이지만 ‘뉴스제이’가 이런 사회ㅏ적으로 관심이 된 화재 기사도 올리고, 현장을 취재하며 대사회적 역할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행복하고 긍정적인 뉴스를 통해 사회를 더 밝게 할 것입니다.
뉴스제이 (NewsJ)는 2018년 9월 13일 창간되었으며, 기독교계 인터넷 종합신문을 향해 달려 갑니다. ‘행복한 글’과 ‘긍정뉴스’로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세상을 치유하는 신문’으로서, 예수님의 말씀과 복음중심의 ‘예수운동’(Jesus Movement)을 기본방향으로 합니다. 정확한 관점, 깊이 있는 분석, 성경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사랑정신으로 사회를 맑고 밝게 만들고, 한국교회 자정운동을 선도하며, 한국교회 등대와 길잡이 깃발 역할을 하고자합니다. 뉴스제이(NewsJ)는 ‘큰'과 '넓은문'을 따라가지 않고 '작은'과 '좁은문'을 따라 갈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과 기관, 교회 그리고,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과 기관을 응원하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운동' 입니다.
신문의 방향은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한 언론 기반으로 하되, 일반 뉴스도 다룰 것입니다. 그리고 행사 중심이 아닌 이슈 중심으로 뉴스를 다루고, 예수님의 말씀과 복음중심의 ‘예수운동’(Jesus ovement)을 신문의 기본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타 매체와의 차별성이 있다면 먼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기독교적 이슈에 대해 기독교적 시각이 무엇이며, 대안이 무엇인지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기독교계의 방향과 한국교회 자정운동 싱크탱크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인데, 교계에서 카메라 감독으로 경험이 많은 전문 카메라맨에 의한 영상촬영과 편집으로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영상을 보여줄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자살, 중독 등 우리 사회 정신적, 영적고통을 당하는 이들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사역들을 집중 보도하게 될 것입니다.
응원해주십시오. 작은 소용돌이와 작은 나비효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과 기관,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과 기관도 취재 대상입니다. ‘큰'과 '넓은문'만을 따라가지 않고 '작은'과 '좁은문'을 따라가,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어”라고 노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