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한테 항상 말했어 카페를 좋아하는사람, 운동을 좋아하는사람이 좋다고
난 원래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를 자주다녓고 운동에 관심이 갔지만
너때문에 바로 운동끊엇어
매주 월요일 널 보러가는날이면 일요일부터 설레여
너가 소개팅 받을때마다 잘 안됐으면 하는 마음이야
너와 연락하는것도 한번씩 전화하는것도 돼게 떨려
널 만나는날이면 옷에 더더욱 신경을쓰고 준비해
운전중에 핸드폰으로 열심히 인스타를 하는 너를보면
널보며 내 맘을 표현 못하는 내가 싱숭생숭하고 마음 잡아야 돼나 하는 생각
너가 웃는 모습을 보면 너가 하는 행동을 보면
한번씩 미소지으면서 널 정말 사랑해주고싶은 마음이 들어
너 좋아하는 베이커리에가면 너가 맛잇어보인다는 표정을 지을때
사랑스러워 그리고 귀여워
내 목표를 위해 난 성장하려고 다른지역으로 갈 준비를 했엇는데
최근 널 만난 이후로 너 주위에 머물고 싶어
그치만 너와 난 이미 알고지낸사이인 상태에서 좋은 관계로 넘어갈수있을지가 고민이야
내가 잘해주면 우린이미 알고있던 사이니까
내가 호감을 표하면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 맘을 말하기가 어려워
내 이상형은 카페를 좋아하는 여자인데 그리고 귀여운 여자인데
너야
좋아해
다음주는 널 못봐서 돼게 아쉬워
근데 다다음주에 보니까 그날만 기다릴텐데
매주 널 보고싶고 너의 휴무를 내가 같이 보내고싶은데
부담가질까 선뜻 말못하는 내가 바보같다
만약 너가 이글을 본다면 정말 대박일텐데 ㅋㅋ
모 아니면 도 일테니까
혹시나 너가 이글을 본다면 나인가? 하지마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