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중앙대 갈일이 있었는데지나가다가 급하게 살 물건이 있어서 세븐일레븐 들어갔어요지나가는 통로에서 점주님이 일하고 계시길레살물건이 그 통로에 있어서 잠시만 지나가도 될까요? 공손하게 말했는데"지금 일하고 있는거 안보여? 학생이 돌아가야지"이러길레 그냥 학생처럼보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분이 좀 나빴지만 물건 들고 계산하러 갔어요계산대 가니 터덜 터덜 걸어오면서 물건보면서"모양이 다르잖아 1+1이 아니야 다른거 들고와"라고 또 반말하는거에요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다른거 그냥 1+1아닌 물건 들고와서 계산했는데옆에 있는 친구는 속도없는지 감사합니다 하고 나오더라고요진짜 너무 힘들고 피곤한상황이여서 따지지 못했는데학생들이 갈 곳 없어서 거기 밖에 이용 못하니깐 점주가 기고만장해졌나봐요너무 기분이 나빴는데 옆에 친구는 공감도 못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나오니더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진짜 옆에서 불난데 부채질 하는것도 아니고요너무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