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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죽었을 때 부모가 우는 모습을 본 적 있음?

ㅇㅇ |2018.10.11 20:00
조회 41,011 |추천 249
추천수249
반대수5
베플ㅇㅇ|2018.10.12 03:26
내리사랑이 진짜 무서운 거야. 부모 잃은 자식은 그래도 살아. 근데 자식 잃은 부모는 살아 있어도 살아있지가 않아... 살아있는 척은 하게 되는 것같더라. 근데 살고 있는 것같지가 않아.
베플ㅇㅇ|2018.10.12 16:51
부모 잃은 아이는 고아, 아내 잃은 남편은 홀아비, 남편 잃은 여자는 과부라는 명칭이 있지만, 자식 잃은 부모에게는 명칭이 없지요. 그 슬픔을 표현할 명칭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애끓는다는 표현이 제일 비슷할 것 같아요.
베플개쌍노무샛키|2018.10.12 00:40
글읽고오열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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