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자 작성글에는 약국에서 구입한 여드름 치료제 사용하고 좌측 눈 아래 점막에 손상이 있었다는 이야기응 했어요.
병원비로 만원 지출하고 거들떠 보기도 싫어져서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는데. 엄마가 이거 새 거인데 버려져있어서 주워다 놨다며 알려 주셨어요.
엄마가 잠들기 전에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는 걸 도와주셔서 이제 사용법을 터득했어요.
파티마겔을 좁쌀 크기만 하게 짜서 여드름이 있는 이마, 턱에 바르는 거예요. 첫 사용때는 세수하고 수건을 안쓰고 물기가 있는 체로 여드름 약을 썼는데 아무래도 그게 잘못인가 같아서 현재는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좁쌀만큼 저녁, 아침에 2차례 사용해요. 그랬더니 눈에도 손상이 안가고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초반에는 자기 전에 한차례만 사용하다가 피부가 무리가 없다면 오전 오후 이렇게 2번 사용하는 거 거든요. 쨌든 제가 사용마시라고 했는데 저는 아주 적은 양 바르며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물론 피부에도 무리가 없구요.
1. 저녁 세안 후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 한다.
2. 검지 손가락에 좁쌀만큼 짜내어 치료할 부분에 바른다.
주의 사항
외용약 묻힌 손가락을 눈가에 닿지 않게 한다. (그러면 눈 점막 심하면 시력에 치명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 청결히 깨끗한 피부 됩시다.
읽어줬다면 grac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