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성희롱한건가...
ㅇㅇ
|2018.10.14 06:21
조회 13,038 |추천 6
중3인데.....어제 스키니입고 학원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거실에서 있는 아빠한테 다녀왔다고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아빠가 내 뒷모습보고서 와 우리딸 뒷태봐라 이제 아가씨가 다됐네 다컸네 이러면서 하하웃는데 수치스러웠음..... 아가씨가 다됐다는 말도 좀 수치스럽고 내 뒷모습을 보면서 뒷태봐라 이렇게 말한것도 수치스러웠어 어쩐지 내 몸을 성적으로 평가한것같아서...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 베플남자ㅇㅇ|2018.10.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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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게 아니라 정신병이시네요.. 병원 가보세요.
- 베플ㅇㅇ|2018.10.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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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라는 단어가 좀 미스긴 한데 그래도 아가씨 다됐다는 말은 많이 컸네 언제이렇게 컸니 이런 느낌이에요 저도 부모님한테 많이 들어왔구요 아버님이 단어선정을 잘못하신거지 많이 컸다고 아련해지셔서 하신 말씀 같아요 너무 기분 나빠하지는 마세요 그래도 다음번에 그러시면 기분나쁘다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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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ㅇㅇ|2018.10.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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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 키운다고 청충 다 바쳐서 뼈빠지게 일하는 당신 아버지가 참 불쌍하네.. 정작 자기손으론 만원한장 벌어본 적도 없는 애가.. 하나 물어봅시다. 당신이 입은 그 "스키니" 는 누가 준 돈으로 산건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