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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겁나 더러웤ㅋㅋㅋ

ㅋㅎ |2018.10.14 20:49
조회 186 |추천 0
아닠ㅋㅋ내가 할머니랑 사는데 할머니 조카분들이 놀러오셨어 근데 그분들이랑 내가 친하지 않아 그래서 오면 방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했는데 일주일 전에 그분들이 또 오셨어 그래서 방에 있었지 근데 한 20분뒨가 갑자기 떵이 매려운거야 내가 장이 울트라여서 마려우면 바로 싸거든? 근데 인사할 타이밍을 놓쳤으니까 나가서 ‘안녕하세요’ 라고 얘기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막 움켜쥐고 있는데 마침 엄마가 내방에 생리대를 놔가지소 그 밤에 끼는거 있잖아 암튼 제일 큰 생리대를 빨리 펴서 팬티에 끼고 아주 조금씩 내보냈어 근데 얘가 세드라고? 영상에선 막 안세던데 그래서 바닥에 물 떵이 흘르고 휴지로 후다ㅏ닥 닦고 생리대도 처음이니가 대충 해놨어 근데 이놈이 가시질 않는거야 그래서 한손으로 떵꺼를 움켜쥐고 정신줄을 꽉 움켜줬어 아 막 속으로 욕하고 ㅋㅋㅌ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는지 병신같다ㅋ아 그리곡 그분들이 가시고 헐레벌떡 화장실에 가서 급하게 마무리 했어 근데 엄마가 생리대 발견하시고 이거 뭐냐고 하니까 내가 다 불었지 뭐.;; 그래서 내 세번째 흑역사가 탄생했어 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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