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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추반 함만 해주고가

ㅇㅇ |2018.10.14 20:57
조회 65 |추천 1

누굴 고르든 10년간 같이 오붓한 결혼생활


추: 얼굴은 뷔에다가 키는 185고 성격도 좋음. 근데 애가 너무 마음이 여리고 팔랑귀라서 사기 잘 당함. 역시나 금방 빚더미에 앉아서 근처 지하철역에서 숙식하게됨. 하루하루 굶주리며 힘들게 구걸해온 간식 나부랭이로 연명하는데 얘가 너무 여려서 나몰래 그걸 근처 노숙자들한테 무료배식함. 개빡침. 또 귀하게 자란 친구라 장이 약해서 수시로 가스배출함. 컵라면마냥 3분에 한번씩 방구뀌는데 견디기 힘들고 거슬림. 째려보면 머쓱하게 웃는데 너무 잘생겨서 풀림.

반: 자기관리 기깔나게 하는 스윙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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